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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치아웃 푸드, 500만~600만 달러 마이크로드라이드 계약 체결 후 35% 급등

By ATTN Desk · Editorial oversight: Sean Han

소개

브랜치아웃 푸드(BOF)는 자체 특허 GentleDry™ 공정을 활용해 탈수 과일·채소 스낵을 생산하는 푸드테크 기업이다. 2017년 설립돼 오리건주 벤드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페루와 칠레에 대규모 생산시설을 운영한다. 회사의 미션은 첨가당이나 인공 성분 없이 영양 가치를 그대로 유지한 상온 보관 간식을 제공하는 것이다.

기업 구조

  • 본사: 오리건주 벤드, 임직원 2~10명
  • 생산시설: 페루 피스코, 칠레 중부 지역(현지 근로자 및 농가 지원)
  • 주요 경영진:
    • 에릭 힐리(Eric Healy): 최고경영자 겸 이사회 의장(2017년 11월 취임)
    • 존 달폰시(John Dalfonsi): 최고재무책임자 겸 이사
  • 사외이사:
    • 데이비드 이스라엘(David Israel): 식품 창업 전문
    • 그렉 서머빌(Greg Sommerville): 영업·마케팅 전문
Dehydrated snacks

Dehydrated snacks by Nathan Dumlao

최근 동향 및 뉴스

  • 2025년 3월 19일, 브랜치아웃 푸드는 마이크로드라이드(MicroDried)와 GentleDry™ 기술 통합을 위한 확정 계약을 체결했다. 연간 원료 매출을 미화 500만~600만 달러로 예상한다.
  • 엔웨이브 코퍼레이션(EnWave Corporation)으로부터 페루에서 Radiant Energy Vacuum™ 기술을 활용한 블루베리 제품 생산 독점 권리를 확보했다. 2025년부터 연간 최소 미화 5만 달러의 로열티를 지급한다.
  • 현재 3대의 대형 REV™ 설비를 운영 중이며, 이 중 2대는 2025년 2분기에 가동을 시작했다.
  • 2025년 8월 13일 10-Q 양식을 제출했으며, 9월 19일(항목 1.01, 2.03, 9.01)과 10월 10일(항목 5.02, 9.01)에 8-K 양식을 통해 주요 기업 이벤트 및 거버넌스 업데이트를 공시했다.

재무 및 전략 분석

항목내용
주가(2025.10.21)미화 2.8234달러 (당일 34.77% 상승)
거래량24,092,428주
  • 마이크로드라이드와의 파트너십은 자체 브랜드 소매 및 프라이빗 라벨 사업을 보완하는 전략적 원료 채널을 도입했다.
  • 엔웨이브 계약으로 블루베리 제품 분야 독점권을 확보해 2025년부터 로열티 수익을 창출한다.
  • 직접소비자 대상 이커머스 플랫폼 출시를 통해 매출 다각화 및 시장 점유율 확대를 목표로 한다.

시장 위치 및 산업 맥락

  • 전 세계 동결건조 원료 시장은 약 360억 달러 규모로 연간 7.6% 성장 중이다.
  • GentleDry™ 기술은 원재료 영양 성분의 최대 95%를 보존하면서 색상 유지, 풍미·식감 향상을 가능하게 한다.
  • 페루·칠레 현지 농가에서 원재료를 직송하는 팜투팩(Farm-to-Pack) 공급망을 통해 신선함을 강조한 제품을 제공한다.
  • 클린 라벨 및 최소 가공 스낵에 대한 소비자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브랜치아웃은 기존 동결건조 제조사 및 신생 푸드테크 기업과 경쟁한다.

tldr

  • 2025년 3월 19일, 마이크로드라이드와 연간 미화 500만~600만 달러 원료 매출 계약 체결
  • 페루 블루베리 건조 독점권 확보, 연간 최소 미화 5만 달러 로열티 수익 발생
  • 2025년 10월 21일 주가 미화 2.8234달러로 34.77% 상승
  • 직접소비자 이커머스 플랫폼 출시 및 원료·소매 채널 확장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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