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AVIA 주가, 리버스 스플릿 및 유망한 DA-1726 임상 시험 연장으로 급등
By ATTN Desk · Editorial oversight: Sean Han
메타비아 인크(MTVA) 개요
메사추세츠주 캠브리지에 본사를 둔 임상 단계 바이오테크 기업으로, 심장대사 질환 치료제 개발에 주력했다. 주요 파이프라인은 GPR119 작용제 바노글리펠(DA-1241)과 이중 GLP-1/글루카곤 수용체 작용제 DA-1726이다.
기업 개요
- 설립 연도: 2017년
- 목표: 심장대사장애 치료
- 파이프라인:
- 바노글리펠(DA-1241): 경구용 GPR119 작용제로, 대사기능장애 연관 지방간염(MASH)에서 간 염증 및 섬유화 감소를 목표로 했다.
- DA-1726: 주당 1회 피하 투여하는 옥신토모듈린 유사체로, GLP-1 및 글루카곤 수용체 이중 활성화를 통해 비만 치료를 목표로 했다.
Biotechnology by Louis Reed
조직 구조
메타비아 인크는 11~50명의 전문가로 구성됐으며, 전략적 파트너이자 주요 투자자인 동아에스티와 협력했다. 이를 통해 연구·개발 및 CMC(제조·품질관리) 역량을 확보했다. 캠브리지 소재 경영진은 글로벌 협업을 총괄했으며, 2025년 8월 AI 기반 신약 개발사 신테카바이오와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
개발 현황 및 뉴스
- 2025년 11월 6일: 3분기 실적 발표에서 2025년 9월 30일 기준 현금 1,430만 달러 보유를 보고했다. 이는 2026년까지 운영을 지원할 것으로 예상된다.
- ObesityWeek® 2025(11월 4~7일): DA-1726 1상 결과를 발표했다. 32mg 군에서 평균 체중 6.3% 감소를 확인했고, 약동학 데이터를 기반으로 주당 1회 투여를 뒷받침했다. 연구는 8주 48mg 군으로 확대됐으며, 주요 결과는 2025년 12월 31일까지 도출될 예정이다.
- 2025년 11월 7일: DA-1726 관련 두 건의 초록이 AASLD Liver Meeting(11월 7~11일)에 채택됐다. 바노글리펠의 16주 2a상 전체 결과도 해당 회의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경영진은 2026년 상반기에 미국 FDA와 2상 종료 미팅을 계획했다.
- 2025년 12월 2일: 1대 11 역분할을 12월 4일부로 발표했다. 12월 5일부터 종전 ‘MTVA’ 티커로 거래가 재개됐다. 발행 주식 수는 약 2,540만 주에서 230만 주로 감소했고, 액면가는 주당 0.001달러, 승인 주식 수는 1억 주를 유지했다.
재무 및 전략 분석
| 지표 | 수치 |
|---|---|
| 주가 (2025년 12월 10일) | 10.91달러 (+26.27%) |
| 거래량 | 125,277주 |
| 시가총액 | 2,400만 달러 |
| 발행 주식 수 | 220만 주 |
| TTM EPS | -13.88달러 |
| TTM P/E | -0.79배 |
| 매출 | 없음 |
| 3분기 연구개발 비용 | 190만 달러 (2025년) vs. 450만 달러 (2024년) |
- 보유 현금으로 2026년까지 DA-1726 및 바노글리펠의 임상 시험을 지원했다.
시장 위치 및 산업 동향
메타비아 인크는 GLP-1 치료제 시장에서 초기 단계 바이오텍으로, 비만 및 MASH 치료를 목표로 했다. 이 시장은 2030년까지 연평균 약 17.5%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주요 경쟁사로는 일라이 릴리, 노보 노디스크가 있다. 메타비아 인크는 이중 작용제와 경구용 GPR119 프로그램으로 차별화했지만, 임상 결과, 규제 승인, 자본 확보 등의 일반적 리스크를 안고 있다.
tldr
- 2025년 11월 6일: 현금 1,430만 달러 보유 상태로 3분기 실적 발표
- DA-1726 1상 8주 48mg 군으로 확대, 12월 31일 주요 결과 도출 예정
- DA-1726 관련 두 건의 초록 AASLD 발표 채택
- 바노글리펠 FDA 2상 종료 미팅 2026년 상반기 계획
- 2025년 12월 4일 1대 11 역분할 시행, 12월 10일 주가 10.91달러(+2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