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리드 주가 17.6% 급등, 180개 매장 폐쇄 및 디지털 성장 가속화 계획 발표
By ATTN Desk · Editorial oversight: Sean Han
소개
토리드 홀딩스(CURV)는 미국의 여성용 플러스 사이즈(10~30 사이즈) 의류 및 액세서리 전문 소매업체다. 2001년 4월 Hot Topic의 부서로 설립됐고, 2015년 사모펀드인 시카모어 파트너스에 의해 분리 독립했다. 현재 미국과 캐나다 전역에 650개 이상의 매장과 직접 소비자 대상(D2C)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운영 중이다.
회사 구조 및 인력
토리드 홀딩스는 캘리포니아주 시티 오브 인더스트리에 본사를 두고 5,000명 이상의 직원을 고용했다. 2021년 7월 1일 기업공개(IPO)를 실시했으며,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CURV 티커로 거래되고 있다. 시카모어 파트너스가 여전히 대주주 지위를 유지하며, 주요 계획·예측·임원 성과 평가 지표로 비 GAAP 조정 EBITDA(Adjusted EBITDA)를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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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지표
| 지표 | 값 |
|---|---|
| 티커 | CURV |
| 거래소 | NYSE |
| 주가 (2025년 12월 16일) | 1.1360 USD |
| 일일 변동률 | +17.63% |
| 거래량 | 312,731 |
| 직원 수 | > 5,000명 |
개발 및 뉴스
2025년 6월 6일, 토리드 홀딩스는 임대 계약 만료와 디지털 채널 강화에 따라 전체 매장의 약 30%인 180개 매장 폐쇄 계획을 발표했다. 2025년 1분기 매출 중 60% 이상이 온라인에서 발생했다. 2024년 4월에는 연례 모델 공모전을 재개했으며, 2025년에는 몸매 포용(body positivity)을 주제로 5명의 수상자를 브랜드 홍보대사로 선정했다.
2021년 7월 IPO 관련 집단 증권 소송은 2024년 7월 23일 기각(제소 기각)됐으며, 최종 판결은 2024년 8월 7일 확정됐다.
최근 SEC 제출 서류:
- Form 8-K (2025년 12월 3일 제출, Items 2.02 및 9.01) – 주요 사건 및 재무 결과 보고
- Form 10-Q (2025년 12월 10일 제출) – 2025년 11월 1일 종료 분기 실적 보고
- Schedule 13G (2025년 11월 14일 제출) – 노무라 홀딩스(Nomura Holdings Inc.) 및 노무라 글로벌 파이낸셜 프로덕츠(Nomura Global Financial Products, Inc.)가 총 6,233,022주(발행 주식의 6.3%) 보유
재무 및 전략 분석
토리드 홀딩스는 2021년 7월 1일 IPO를 통해 1,265만 주를 주당 21.00달러에 매각해 총 2.6565억 달러의 매출을 발생시켰다. 해당 자금은 직접 회사로 유입되지 않았으나, 상장으로 전자상거래 역량 강화 및 유동성 확보에 활용했다. 조정 EBITDA는 GAAP 순이익에 이자·세금·감가상각비·주식보상비용 등 비현금성 비용을 더한 비 GAAP 지표로, 내부 주요 경영지표로 사용되나 기업 간 비교에는 한계가 있다.
2025년 1분기 온라인 매출 비중이 60%를 돌파하면서 디지털 마케팅·공급망 안정성·재고 관리에 전략적 집중을 뒷받침했다. 2025년 6월 발표된 매장 폐쇄는 오프라인 네트워크를 시장 환경에 맞춰 재조정하고, 성장성이 높은 채널에 자원을 재배치하기 위한 조치다.
시장 지위 및 업계 맥락
토리드는 북미 지역 여성용 플러스 사이즈 의류 순매출 기준 최대 D2C 브랜드로, 여성 의류 시장의 약 20%를 차지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피트 중심 디자인·포용적 모델 캐스팅·패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차별화하고 있으며, 옴니채널 역량 강화를 통해 온라인 쇼핑 및 사이즈 포용 수요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한다.
tl;dr
2025년 6월 6일, 토리드는 임대 계약 만료와 1분기 온라인 매출 60% 돌파를 이유로 전체 매장의 약 30% 폐쇄 계획을 발표했다. 2021년 IPO 관련 집단 증권 소송은 2024년 7월 기각됐다. 2025년 12월 초 제출된 SEC 서류로는 Form 8-K와 분기 실적 Form 10-Q가 있으며, Schedule 13G 제출을 통해 노무라가 6.3% 지분을 보유한 사실이 확인됐다. 2026년을 앞두고 전자상거래 성장, 공급망 최적화, 선택적 매장 재편에 주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