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TN LogoMenu

건설 소프트웨어 대장주, 하루 새 시총 5억달러 증발

By ATTN Desk · Editorial oversight: Sean Han

프로코어 테크놀로지스 (Procore Technologies Inc: PCOR)는 뉴욕증시에서 5.58% 급락한 64.44달러에 마감해 시가총액이 약 5억 달러, 약 7천억 원 증발했다. 현재 시가총액은 약 100억 달러, 약 13조 원 수준이며, 이날 거래량은 123만 주를 기록했다.

Construction Project Management Software

최근 로베코 슈바이츠 AG가 3분기 중 보유 지분을 3.1% 줄여 약 116만 주, 지분율 0.78%로 낮춘 가운데, 지난 3개월간 회사 내부자들은 약 4,980만 달러 상당의 주식을 순매도한 것으로 집계됐다. 그럼에도 월가 애널리스트 컨센서스는 ‘보통 매수’로 유지되며 평균 목표주가는 약 85달러로 제시되고 있다.

프로코어 테크놀로지스는 미국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둔 클라우드 기반 건설 프로젝트 관리 소프트웨어 업체로, 2021년 5월 공모가 67달러로 뉴욕증시에 상장했다. 건설사와 발주처, 하도급사 등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묶어 공정·원가·안전·보험 등을 관리하는 구독형 SaaS 모델로 성장해 왔으며, 건설 보험 브로커리지와 위험 관리 솔루션 등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Latest Stories

Loading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