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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A 심사 앞둔 폐암 신약주… 하루 새 5% 넘게 밀렸다

By ATTN Desk · Editorial oversight: Sean Han

서밋 테라퓨틱스 (Summit Therapeutics Inc.: SMMT)가 나스닥에서 5.75% 하락한 16.06달러에 마감하며 시가총액 약 6억5,000만 달러, 약 8,000억~9,000억 원이 증발했다. 이날 거래량은 약 238만 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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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밋 테라퓨틱스는 2025년 4분기 미국 FDA에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 2차 이상 환자 대상 아이보네시맙과 화학요법 병용요법에 대한 생물의약품허가신청을 완료했으며, 2026년 1월 12일에는 GSK와 아이보네시맙과 GSK B7-H3 항체-약물 접합체 병용 임상 시험 협업을 발표했다.

서밋 테라퓨틱스는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본사를 둔 종양학 중심 바이오텍으로, 중국 아케소에서 도입한 이중항체 아이보네시맙을 앞세워 비소세포폐암 등 고형암 치료제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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