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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핀테크 은행 임원, 주가 급등 뒤 보유 주식 일부 매도

By ATTN Desk · Editorial oversight: Sean Han

(SoFi Technologies, Inc.: SOFI)의 임원 Kelli Keough는 1월 20일 보유하던 보통주 일부를 공개시장 거래로 처분했다. 이번 매도로 약 9천여 주를 주당 평균 25.75달러에 팔아 총 24만 3천여 달러, 약 3억 6천만 원 규모의 현금을 확보했으며, 거래는 2025년 7월 30일에 수립된 10b5-1 매매 계획에 따라 이뤄졌고 Keough는 여전히 약 30만 주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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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는 1월 초 약 15억 달러, 약 2조 2천억 원 규모의 보통주 추가 발행을 마친 뒤 주가가 단기 조정을 받았고, 2025년 한 해 동안 주가가 약 70% 상승한 가운데 1월 30일 2025년 4분기 및 연간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다.

소파이는 2011년 설립된 미국 디지털 금융 플랫폼으로, 온라인 대출과 예금, 투자, 결제 등 종합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핀테크 기반 온라인 은행이다. 현재 나스닥에 상장돼 있으며, 2025년 기준 회원 수는 1,200만 명을 넘고 자체 기술 플랫폼을 통해 다른 금융기관에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출처: SEC 4 Fi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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