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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새 130% 오른 희토류 급등주… 오늘 11% 급락

By ATTN Desk · Editorial oversight: Sean Han

크리티컬 메탈스(CRITICAL METALS CORPORATION: CRML)는 26일 나스닥에서 장중 18.30달러선까지 밀리며 전일 대비 11.15% 하락한 수준에서 거래됐고, 거래량도 2,392만 주를 넘기며 평소 대비 과열 양상을 보였다. 주어진 데이터에 따르면 시가총액은 약 21억 6천만 달러, 약 2조 8천억 원 수준으로, 하루 새 약 2억 1,600만 달러, 약 2,800억 원이 사라졌다.

Rare Earth Exploration and Development

이 종목은 최근 한 달 새 주가가 130% 넘게 치솟은 뒤, 그린란드 탄브리즈 희토류 프로젝트 시범 플랜트 승인과 관련 업데이트, 미국의 희토류 업체 지원 발표 등으로 섹터 전체가 출렁이는 가운데 변동성이 극단적으로 커진 상태다.

크리티컬 메탈스는 그린란드 탄브리즈 희토류 매장지와 오스트리아 볼프스베르크 리튬 프로젝트를 개발하는 희토류·리튬 탐사 개발사로, 서방권 전기차·방산 산업용 핵심 광물 공급망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본사는 영국령 버진아일랜드에 있고 호주 상장사 유러피언 리튬의 자회사로, 최근 사우디와 최대 15억 달러 규모, 약 2조 원 수준의 희토류 정련 합작 사업과 유럽·루마니아와의 장기 오프테이크 및 가공 협력으로 ‘비중국’ 희토류 공급 축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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