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이상 주주 지분 전량 풀렸다.. 희귀질환 신약 개발사에 무슨 일
By ATTN Desk · Editorial oversight: Sean Han
희귀질환 치료제 개발사 (Monopar Therapeutics: MNPR)의 초기 투자자 Tactic Pharma LLC가 1월 28일 보유하던 보통주를 조합원들에게 최종 분배해 지분율이 0%로 떨어졌고, 이에 따라 Tactic Pharma와 Chandler Robinson, Michael J. Brown 등 관련 보고 의무자들은 모두 발행주식의 5% 이상 보유 주주 목록에서 제외됐다. 이번 공시는 지분 보유 종료를 알리는 최종 수정 보고로, 경영 참여나 전략 변화와 같은 주주 행동주의 성격의 계획은 포함하지 않았다.
최근 Monopar Therapeutics는 BTIG로부터 윌슨병 치료제 ALXN1840의 미국 허가 추진을 앞두고 ‘매수’ 의견과 104달러 목표주가를 재확인받는 등 2026년 상반기 미국 FDA에 신약허가 신청을 제출하는 일정을 중심으로 투자자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Monopar Therapeutics는 윌슨병 치료제 후보 ALXN1840를 AstraZeneca 희귀질환 사업부인 Alexion으로부터 도입해, 3상까지 진행된 약물을 재정비해 미국 허가를 노리고 있으며 방사성의약품 후보 MNPR-101 계열 등으로 파이프라인을 확장 중인 임상 단계 바이오텍이다.
출처: SEC 13D Fil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