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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라늄 대장주, 하루 새 시총 41억달러 증발

By ATTN Desk · Editorial oversight: Sean Han

미국 뉴욕증시에서 (CAMECO CORP: CCJ)가 2월 4일 8.99% 급락해 114.82달러에 마감했다.

Uranium Mining

하루 만에 시가총액이 약 41억달러, 한화 약 5조5천억원 줄었고, 현재 시가총액은 약 500억달러로 한화 약 67조원 수준이다.

최근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카메코를 1년 수익률 123%를 기록한 우라늄 대표주로 꼽으며 2026년 메탈·마이닝 톱픽 중 하나로 제시했다. 다만 2025년 들어 맥아서 리버와 키 레이크 광산 개발 지연으로 우라늄 생산 가이던스를 하향 조정하는 등 실적과 생산 전망의 변동성이 커진 상태다.

카메코는 캐나다에 본사를 둔 세계 최대급 우라늄 생산업체로, 시거 레이크와 맥아서 리버 등 초고등급 우라늄 광산을 보유해 글로벌 원전 연료 공급망의 핵심으로 평가된다. 전 세계 원전 확대와 우라늄 공급 타이트 현상에 직접 노출된 종목으로, 정책 변화와 생산 차질 관련 뉴스에 따라 주가 변동성이 크게 나타나는 특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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