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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슨앤드존슨' CEO, 배우자 계좌 통해 약 300억 원 규모 지분 매도

By ATTN Desk · Editorial oversight: Sean Han

(Johnson & Johnson: JNJ) 최고경영자이자 이사회 의장인 호아킨 두아토가 1월 26일 배우자 명의 계좌를 통해 회사 보통주를 두 차례에 걸쳐 공개 시장에서 매도해, 총 약 2,200만 달러 한화 약 300억 원 규모의 현금을 확보했다. 공시에 따르면 매도는 주당 약 221달러 수준에서 이뤄졌으며, 거래 이후에도 두아토와 배우자는 여전히 상당한 규모의 존슨앤드존슨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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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존슨앤드존슨은 2월 2일 TD Cowen 제46회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3월 3일 파이어사이드 챗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최근 1년간 주가는 스핀오프 이후 약 50% 상승한 가운데 주당 1.30달러 현금배당을 발표하는 등 주주환원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존슨앤드존슨은 미국 뉴저지주에 본사를 둔 글로벌 헬스케어 대기업으로, 제약과 의료기기 사업을 중심으로 전 세계 시장에서 운영되고 있다. 두아토는 현 CEO이자 이사회 의장으로서 회사의 전략과 자본 배분을 총괄하며, 이번 공시된 매도 역시 본인 및 가족의 보유 지분 관리 차원에서 이뤄진 거래로 SEC에 보고됐다.

출처: SEC 4 Fi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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