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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 대체투자 강자 임원, 10억대 자사주 ‘통 큰 매수’

By ATTN Desk · Editorial oversight: Sean Han

현지시간 2월 6일, 임원 Ashish Bhutani가 (Ares Management Corp: ARES) 클래스 A 보통주 1만 주를 장내 매수해 약 127만달러, 한화 약 16억 원 규모의 자금을 추가 투입했다. 이번 거래로 그의 직접 보유 지분 가치는 현재 주가 기준 약 473만달러, 한화 약 61억 원 수준으로 늘어난 것으로 공시는 전했다.

Alternative Asset Management

이 회사는 최근 2025년 4분기 실적에서 시장 기대를 밑돌며 주가가 하락했지만, 운용자산은 전년 대비 약 28% 증가해 6,225억달러를 기록했다. 또 영국 시스템 채권 운용사 블루코브 인수를 마무리하며 데이터 기반 채권 투자 역량을 확대하고 있다.

(Ares Management Corp: ARES)은 1997년 설립된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재 글로벌 대체자산 운용사로, 크레딧·부동산·사모펀드·인프라 등에 약 6천억달러 규모 자산을 굴리고 있으며 S&P 500 지수 구성 종목이다. 시장에서는 이처럼 실적 변동과 주가 조정이 이어지는 가운데 경영진의 자사주 매수 흐름에도 주목하고 있다.

출처: SEC 4 Fi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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