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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가 3배 찍은 美 헬스케어주, 대규모 매물에도 9% 급등

브라이트스프링 헬스 서비시스 (BrightSpring Health Services Inc: BTSG) 주가가 나스닥에서 8.68% 오른 42.44달러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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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거래량은 378만 주, 시가총액은 약 82억 달러로 한화 약 11조 원 수준이며, 이날 하루에만 약 7억8천만 달러, 한화 약 1조 원가량이 불어났다.

최근 SEC 공시에 따르면 BrightSpring은 주당 41.15달러에 2,000만 주 규모의 공모 매출을 위한 인수계약을 체결했으며, 전체 규모는 약 8억2천만 달러로 한화 약 1조 1천억 원 수준이다.

이 회사는 미국 전역에서 복잡한 만성·고위험 환자를 대상으로 재택과 커뮤니티 기반 헬스케어 및 약국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 기업으로, 1974년 설립돼 켄터키주 루이빌에 본사를 두고 있다.

사모펀드 KKR이 2019년 약 13억 2천만 달러, 한화 약 1조 8천억 원에 인수한 뒤 2024년 1월 주당 13달러에 나스닥에 상장한 회사로, 상장 후 인수합병과 사업 재편을 통해 몸집을 키워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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