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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급락한 금광주, 하루 새 시총 3,000억 증발

뉴욕증시에서 (ARIS MINING CORPORATION: ARIS) 주가가 6.36% 급락해 17.45달러에 마감했다.

Gold Mining

시가총액은 약 36억 달러 약 4조 9천억 원으로 줄었고, 하루 새 약 2억 1,500만 달러 약 2,900억 원이 증발했다.

거래량은 약 140만 주를 기록했다.

Aris Mining은 지난주 발표한 2025년 연간 실적에서 매출 약 9억 2,800만 달러와 순이익 약 7,800만 달러를 올리며 전년 대비 크게 성장했다고 밝혔다.

1월 발표한 생산·가이던스 업데이트에서는 2025년 금 생산이 제시했던 가이던스 중간치를 웃돌았고, 2026년에는 생산 성장 가속화를 예고했다.

Aris Mining은 캐나다 밴쿠버에 본사를 둔 금광업체로, 콜롬비아 세고비아와 마르마토, 가이아나 토로파루 등 라틴아메리카 금광 자산을 운영한다.

2022년 GCM Mining과의 합병으로 탄생했으며, 마르마토 확장과 콜롬비아 소토 노르테 프로젝트를 통해 2026년 이후 연 100만 온스급 생산 체제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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