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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벗 임상 앞둔 근육질환 바이오주, 하루 새 시총 1,300억 불었다

근육질환 치료제 개발사 (EDGEWISE THERAPEUTICS INC: EWTX)가 나스닥에서 2.82% 오른 30.64달러에 마감해 약 4만 1,000원 수준까지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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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은 130만 주 수준이었고, 시가총액은 약 32.9억 달러로 약 4.4조원에 이르며 하루 새 약 9,540만 달러, 약 1,300억 원가량이 불어났다.

회사는 2025년 6월 베커·뒤셴 근이영양증 치료제 세바셈텐(sevasemten) 임상 데이터 발표 후 2026년 피벗 임상 돌입 계획을 내놓았고, 2025년 3분기 기준 현금 및 유가증권 5억 6,000만 달러 안팎을 보유한 것으로 8-K와 10-Q에서 확인된다.

한편 같은 해 8월 투자자 손실 가능성을 이유로 포트노이 로펌이 회사를 상대로 조사를 시작했다고 밝힌 데 이어, 2026년 3월 근육디스트로피협회 학술대회에서 산업 포럼 런치를 주최하는 등 근육질환 커뮤니티 내 노출도 키우고 있다.

에지와이즈 테라퓨틱스는 베커·뒤셴 근이영양증을 겨냥한 경구 약물 세바셈텐과 비후성 심근병증용 심근 조절제 EDG-7500, 심부전 후보 EDG-15400 등을 개발 중인 임상 단계 바이오텍으로 상업화된 제품은 아직 없다.

주요 파이프라인이 모두 임상 단계에 있어 개별 임상 결과와 규제·자금 조달 뉴스에 따라 주가와 기업 가치 변동성이 큰 종목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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