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TN LogoMenu

은값 랠리에 은광주 폭등... 하루 새 시총 1조2500억 늘었다

퍼스트 머제스틱 실버(First Majestic Silver Corp.: AG)가 3월 24일 뉴욕증시에서 8.55% 급등한 20.83달러에 마감했다.

SilverMining

거래량은 1,132만주였고, 시가총액은 약 102억 달러(약 13조3000억원)로 전일 대비 9억6000만 달러, 원화로 약 1조2500억원가량 불어났다.

3월 10일 회사는 미국 네바다 주 제릿 캐니언 금광의 2025년 시추 프로그램 결과를 발표했으며, 1월 15일에는 2025년 4분기 및 연간 실적과 함께 분기 배당을 공시했다.

이 회사는 캐나다에 본사를 둔 은·금 채굴 기업으로 멕시코의 산타 엘레나, 산 디마스, 로스 가토스, 라 엔칸타다 4개 지하 광산과 미국 네바다 주 제릿 캐니언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2025년에는 가토스 실버 인수로 로스 가토스 광산을 편입하며 은 생산량과 매출이 크게 늘어, 최근 은 가격 강세 국면에서 대표 수혜주로 부각되고 있다.

Latest Stories

Loading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