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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만에 5천억 불어난 아시아 ETF, 무슨 일이 있었나

ISHARES MSCI ALL COUNTRY ASIA EX-JAPAN (ISHARES TRUST MSCI ALL COUNTRY ASIA EX JAPAN ETF: AAXJ)가 25일 나스닥에서 1.04% 상승한 97.67달러에 마감했다. 이날 거래량은 213만 9,503주를 기록했으며, 시가총액은 약 36억달러 약 4조 7천억원 수준으로 하루 새 약 3,800만달러 약 5천억원 불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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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CI AC 아시아 ex 일본 지수를 추종하는 이 ETF는 최근까지도 대만 TSMC, 중국 텐센트와 알리바바, 한국 삼성전자 등 주요 보유 종목 강세에 연동해 중장기적으로 양호한 성과를 내고 있다.

최근에는 해외 투자 커뮤니티에서 AAXJ에 대한 연이은 ‘매수 시그널’ 게시물이 올라오는 등 올해 2월과 3월 들어 단기 추세 추종 성격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

AAXJ는 2008년 설정된 블랙록 아이셰어즈의 패시브 ETF로,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 선진국과 신흥국의 대형·중형주에 투자하며 MSCI AC Asia ex Japan 지수를 그대로 추종한다. 상위 편입 종목은 대만 TSMC, 텐센트, 알리바바, 삼성전자, 인도 HDFC은행 등으로, 아시아 IT와 금융 대형주의 지역 분산 투자 수단으로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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