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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데이터센터 수혜 기대감에 하루 새 시총 1조6천억 급등

나스닥에 상장된 타워 세미컨덕터 (TOWER SEMICONDUCTOR LTD: TSEM)는 25일 5.26% 오른 190.33달러에 마감했다. 거래가 412만주 이상 몰리며 시가총액은 약 212억달러, 한화 약 30조원 수준으로, 하루 새 약 11억달러, 한화 약 1조6천억원이 불어났다.

Foundry

타워 세미컨덕터는 2월 5일 엔비디아와 손잡고 AI 데이터센터용 1.6테라비트급 광모듈을 겨냥한 실리콘 포토닉스 플랫폼을 확대한다고 발표하며 AI 인프라 투자 수혜 기대를 자극했다. 앞서 2024년에는 1.6Tbps 실리콘 포토닉스 트랜시버 양산을 시작해 차세대 고속 광통신 시장에서 기술력을 입증한 바 있다.

이 회사는 이스라엘·미국·일본·이탈리아 등에 생산 거점을 둔 아날로그 및 전력, 이미지센서, 포토닉스 특화 파운드리로 RF와 전력반도체, 실리콘 포토닉스 분야에서 강점을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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