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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 수혜주로 뜬 미드스트림주, 하루 새 3.8조 증발

(TARGA RESOURCES CORPORATION: TRGP)은 4월 1일 뉴욕장에서 5.24% 급락한 237.60달러에 마감하며 시가총액 약 510억 달러, 한화 약 77조 원 수준에서 하루 새 약 25억 달러, 약 3.8조 원이 증발했다. 거래량은 114만 주를 기록했다.

Midstream Energy Infrastructure

최근 미국 투자 매체들은 TRGP를 미드스트림 섹터 반등과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수혜를 동시에 노릴 수 있는 대표 종목으로 꼽으며, 퍼미안 분지 신규 플랜트 증설이 완료되면 연간 EBITDA가 60억 달러 이상으로 늘어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러한 강한 ‘매수’ 의견이 이어지는 가운데 단기 차익 실현과 변동성 확대가 겹치며 주가가 일시적으로 눌린 모습이다.

타르가 리소시스는 미국 휴스턴에 본사를 둔 대형 미드스트림 에너지 인프라 기업으로, 미국 전역에서 천연가스와 천연가스액(NGL)을 모으고 처리·분별·운송하는 자산 네트워크를 보유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퍼미안과 애너다코 등 주요 생산지에서 수요지까지 저비용 공급을 연결하는 것이 사업의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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