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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급락한 IOT, 하루 새 시총 1조원 증발한 섬사러

미국 커넥티드 오퍼레이션 플랫폼 업체 (Samsara Inc: IOT)는 4월 8일 뉴욕증시에서 8.02% 하락한 26.95달러에 마감했다. 거래대금이 평소 대비 확대된 가운데 시가총액은 약 99억 달러, 약 13조원 수준으로, 하루 새 약 7억3,700만 달러, 약 1조원이 증발했다.

Industrial IoT

이 회사는 불과 이틀 전 4분기 실적에서 매출 4억4,430만 달러와 조정 주당순이익 0.18달러로 시장 예상치를 웃돌며 주가가 한때 16% 급등했으며, 고가 장비 위치 추적을 위한 차세대 Asset Tag 제품군을 내놓는 등 성장 스토리를 이어가고 있다.

Samsara는 2015년 MIT 출신 산짓 비스와 존 비켓이 설립한 미국 샌프란시스코 본사의 산업용 IoT·플릿 관리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차량 텔레매틱스와 비디오 텔레매틱스, 공장·물류 센서 데이터를 클라우드에서 통합 분석해 운송·건설·에너지·유통·공공 부문 등 물리적 운영 기업의 효율과 안전성을 높이는 비즈니스 모델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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