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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숨에 1조6000억 불어난 시총… 레스토랑 핀테크주에 몰린 돈

레스토랑 테크 플랫폼 토스트 (TOAST INC: TOST)가 4월 13일 뉴욕증시에서 7.24% 급등한 27.24달러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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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새 시가총액이 약 11억달러, 한화로 약 1조6000억원 늘어나 현재 약 142억달러, 약 20조원 규모를 기록했다.

이날 거래량은 약 720만주를 기록하며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집중됐다.

최근 토스트는 2025년 4분기 및 연간 실적에서 결제 처리 규모와 매출이 두 자릿수 성장을 이어가고, 2026년에도 20% 안팎의 성장률을 가이던스로 제시해 성장주 프리미엄을 자극하고 있다.

또 인공지능 기반 솔루션 ‘Toast IQ’의 빠른 확산으로 패스트컴퍼니가 선정한 2026년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기업’ 명단에 오르며 레스토랑 기술 분야의 핵심 플레이어로 부각되고 있다.

토스트는 미국 보스턴에 본사를 둔 클라우드 기반 레스토랑 결제와 POS 플랫폼 기업으로, 주문과 결제, 배달, 인력·급여 관리까지 외식업 운영 전 과정을 하나의 소프트웨어로 제공한다.

2021년 뉴욕증시에 상장한 이후 연 매출이 60억달러를 넘는 규모로 커지며 북미 레스토랑 디지털 전환의 대표 수혜주로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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