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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발표 앞두고 5% 급등한 수질 솔루션주, 하루 새 시총 1.9조원 불었다

미국 수질·제품 품질 솔루션 업체 버럴토(Veralto Corporation: VLTO)가 28일 뉴욕증시에서 5.57% 오른 92달러, 한화 약 12만 9천원에 마감했다. 시가총액은 약 226억달러, 한화로 약 31조 6천억원 수준으로 불었고 하루 새 약 13억달러, 약 1조 9천억원이 더해졌으며 거래량은 약 135만주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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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럴토는 장 마감 후 발표한 2026년 1분기 실적에서 매출 14억 2천2백만달러와 주당순이익 1.02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올해 들어 수질 모니터링 업체 인시투와 소프트웨어 기업 글로벌비전을 포함해 약 10억달러 규모 자본을 인수와 기타 배분에 투입했다고 설명했다.

버럴토는 다나허에서 분할된 환경·응용 솔루션 부문이 2023년 9월 말 독립 상장해 만들어진 회사로, 물 분석·처리와 제품 식별·포장 솔루션 두 축으로 사업을 전개한다. 본사는 매사추세츠주 월섬에 있으며 깨끗한 물과 안전한 식품, 신뢰할 수 있는 필수재 공급을 목표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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