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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랠리 앞둔 '시스코', EVP들 보유 주식 일부 세금 원천징수

2026년 4월 10일과 5월 10일, (Cisco Systems, Inc.: CSCO) 글로벌 세일즈와 오퍼레이션 담당 EVP들이 기존에 부여된 RSU 베스팅에 따른 세금 납부를 위해 회사가 보유 주식 일부를 원천징수 처리했으며, 각각 약 18만 8천 달러와 30만 3천 달러 규모로 한화 약 2억 6천만 원, 4억 2천만 원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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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거래들은 모두 Form 4 코드 F로 분류된 세금 원천징수 성격으로, 공개시장 매도는 아니며 두 임원 모두 여전히 15만 주를 훌쩍 넘는 시스코 보통주를 보유해 수천만 달러, 대략 수천억 원대 가치의 지분을 유지하고 있다.

최근 시스코 주가는 AI 인프라 수요 기대와 함께 5월 13일 예정된 3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52주 최고가인 98.83달러를 기록했으며, JP모건은 목표주가를 95달러에서 96달러로 소폭 상향 조정했다.

시스코는 미국 실리콘밸리에 본사를 둔 글로벌 네트워크·보안·클라우드 인프라 기업으로, 라우터와 스위치, 보안 솔루션, 협업 소프트웨어 등을 전 세계에 공급하며 최근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투자 확대의 핵심 수혜 기업 중 하나로 주목받고 있다.

출처: SEC 4 Fi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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