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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폐기물 기업 CEO, 자사주 100억 원대 ‘통 큰 매수’

(Waste Connections, Inc.: WCN)의 Ronald J. Mittelstaedt CEO는 2026년 5월 12일, 공개시장 거래를 통해 자사 보통주 5만 주를 주당 약 152.24달러에 매수해 총 약 761만 달러, 한화 약 100억 원 규모의 자금을 투입했다. 이번 매수로 Mittelstaedt CEO의 직접 보유 지분은 약 30만 주 수준으로 늘어나 경영진의 자사주 보유가 확대됐다.

Waste Management

이 회사는 5월 15일 주주총회 결과를 담은 공시에서 이사 선임, 보수, 감사인 선임 안건에 대한 주주들의 지지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최근 발표한 2026년 1분기 실적에서는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며 연간 가이던스를 재확인했고, 5월 21일 지급 예정의 분기 배당을 공시하는 등 배당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Waste Connections, Inc.: WCN)는 미국과 캐나다에서 비유해성 폐기물 수거, 운반, 매립 및 재활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북미 상위권 통합 폐기물 처리 기업으로, 뉴욕증권거래소와 토론토증권거래소에 동시 상장돼 있다. 1997년 설립돼 캐나다 온타리오주 우드브리지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시가총액 수십억 달러 규모의 중대형 인프라·산업 서비스주로 분류된다.

출처: SEC 4 Fi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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