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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급등한 뇌질환 신약주, 임상 3상 기대에 3,700억 원 불었다

미국 나스닥에서 거래되는 (DEFINIUM THERAPEUTICS INC: DFTX)가 5월 20일 9.68% 급등해 22.89달러에 마감, 시가총액은 약 24억 9,600만달러(약 3조 5천억 원) 수준으로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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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새 시가총액이 약 2억 6,800만달러(약 3,700억 원) 늘었고, 거래량도 141만 주를 넘기며 강한 매수 수급이 유입됐다.

회사 측은 최근 주요 우울 장애 치료제 후보 DT120 ODT의 두 번째 3상 시험인 ‘Ascend’에서 첫 환자 투약을 완료하며 파이프라인 가속화를 알렸다.

Ascend를 포함해 불안장애와 우울증을 대상으로 한 DT120 기반 3상 시험 4건을 진행 중이며, 범불안장애 적응증에서는 FDA 혁신 치료제 지정을 받은 상태다.

디피니엄 테라퓨틱스는 2026년 1월 마인드메드에서 사명을 바꾸고 뉴욕에 본사를 둔 중추신경계 바이오테크로 재정비한 회사다.

LSD 유래 단회 투여 경구 용해 정제 DT120로 범불안장애와 주요 우울 장애 치료 패러다임 변화를 노리고 있으며, 2026년 안에 여러 3상 결과와 투자 이벤트를 앞두고 있다는 점이 투심을 자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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