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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비트코인 채굴주, AI 데이터센터 기대에 10% 급등

미국 디지털 인프라 기업 (KEEL INFRASTRUCTURE CORPORATION: KEEL)이 나스닥에서 4.67달러로 마감하며 10.64% 상승했다. 거래량은 2천618만 주를 넘겼고 시가총액은 약 28억 달러, 약 4조 원 수준으로 하루 새 약 3억4천만 달러, 약 4천7백억 원 늘었다.

Digital Infrastructure

이 회사는 5월 11일 1분기 실적을 발표하며 미국 재상장과 리브랜딩, 중남미 자산 매각을 마무리하고 펜실베이니아·워싱턴·퀘벡의 데이터센터 부지에서 인허가와 개발을 진척 중이라고 밝혔다. 또 4월 말 발표에 따라 5월 12일 뉴욕에서 열린 니덤 기술·미디어·소비자 콘퍼런스에 참가해 AI·HPC 인프라 전략을 투자자들에게 설명했다.

(KEEL INFRASTRUCTURE CORPORATION: KEEL)은 뉴욕에 본사를 둔 북미 디지털 인프라·에너지 기업으로, AI와 고성능컴퓨팅용 데이터센터와 전력 인프라를 개발·보유하며 2.2GW 규모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캐나다 비트코인 채굴업체 비트팜스가 미국으로 적을 옮기며 사명을 바꾼 회사로, 기존 비트코인 채굴에서 AI 데이터센터 인프라로 사업을 전환하는 과정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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