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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보안 강자 '크라우드스트라이크' 이사, 800만달러대 보유 주식 매도

사이버보안 업체 (CrowdStrike Holdings, Inc.: CRWD)의 이사 Sameer K. Gandhi가 5월 20일 사전 설정된 Rule 10b5-1 거래계획에 따라 클래스 A 보통주 약 1만3천 주를 장내에서 분할 매도했다.

Cybersecurity

매각 단가는 주당 약 625~647달러 선으로 총 매각 대금은 약 837만 달러, 한화로 약 110억 원 규모이며, 거래 후에도 Gandhi가 관여한 투자펀드를 통해 70만 주 이상 지분을 계속 보유하고 있고, 공시에서는 경제적 이익이 있는 범위를 제외한 실질 소유권은 부인했다.

같은 시기 조지 커츠 CEO도 5월 18~19일 이틀간 약 297만 달러, 한화로 약 40억 원 규모의 지분 일부를 매도한 것으로 공시돼 경영진의 지분 매각이 이어지는 모습이다.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 본사를 둔 클라우드 기반 사이버보안 기업으로, 기업용 엔드포인트와 클라우드 워크로드를 보호하는 ‘팔콘’ 플랫폼을 구독형 서비스로 제공하며 전 세계에 보안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Sameer K. Gandhi는 실리콘밸리 벤처캐피털 액셀의 파트너이자 크라우드스트라이크 이사회 구성원으로, 다수의 글로벌 테크 기업에 초기부터 투자해 온 인물이다.

출처: SEC 4 Fi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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