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인프라 기대에 11% 급등…하루 새 시총 4.8조원 불어났다
데이터 스토리지 기업 에버퓨어 (EVERPURE INC: P)가 뉴욕증시에서 10.87% 급등하며 주가 87.59달러를 기록, 시가총액이 약 35억 달러(약 4.8조원) 늘어 290억 달러(약 39조원) 수준으로 뛰었다. 거래량은 약 275만 주로 평소 대비 수급이 크게 몰렸다.
에버퓨어는 오는 5월 27일(현지시간) 2027회계연도 1분기 실적을 발표하고 컨퍼런스콜을 열 예정이며, 윌리엄 블레어 주최 성장주 콘퍼런스 등 주요 투자자 행사에도 참여할 계획이다.
에버퓨어는 구 ‘퓨어 스토리지’에서 사명을 바꾼 미국 실리콘밸리 기반 엔터프라이즈 플래시 스토리지·데이터 관리 업체로, AI 시대 데이터 센터 인프라 수요 확대의 대표 수혜주로 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