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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중 16% 폭등한 美 ‘우주 방산주’…하루 새 시총 2조원 넘게 불었다

미 우주·방산 기업 (FIREFLY AEROSPACE INC: FLY)가 22일 나스닥에서 주가 16.38% 급등한 49.88달러를 기록했고, 거래량은 634만주를 넘어서며 평소 수준을 웃돌았다. 이에 따라 시가총액은 약 79억 달러 약 11조원으로 불어나며 하루 새 약 15억 달러 약 2.2조원이 증발이 아닌 증가했다.

Aerospace Defense

미 증시에서 파이어플라이는 이날도 고변동성 종목으로 분류되며 단기 매매 수요가 몰려 장중 10% 안팎 급등세를 연출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달 초 모건스탠리에 이어 도이체방크가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며 기술력과 우주·방산 성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점도 매수 심리를 자극했다.

파이어플라이 에어로스페이스는 2017년 설립된 미국 우주·방산 기술 기업으로, 소형·중형 위성 발사용 알파 로켓과 국방·상업 고객 대상 발사 서비스, NASA 상업 달 착륙선 프로그램 등에 참여하고 있다. 2025년 8월 나스닥에 상장한 뒤 미국 정부와 국방 관련 수주 기대를 앞세운 대표적인 ‘우주 방산주’로 투자자들의 레이더에 올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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