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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수출입은행 대출 호재에도… 퍼페투아 리소시스, 하루 새 시총 5% 증발

미국 금·안티모니 광산 개발사인 (Perpetua Resources Corp.: PPTA)가 22일 나스닥에서 5.31% 하락한 25.30달러에 마감해 거래량 200만 주를 넘겼다. 시가총액은 약 31억6천만달러로 줄어들며 하루 새 약 1억6천만달러, 원화 약 2천2백억원 규모가 증발한 셈이다.

Mining Development

전날 미국 수출입은행 EXIM 이사회가 아이다호주 스티브나이트 골드 프로젝트 개발을 위해 약 29억달러, 원화 약 4조원대의 장기 대출을 만장일치로 승인한 이후 주가가 급등했다가 오늘 차익 실현과 재무·집행 리스크 재평가로 되돌림이 나타난 것으로 해석된다.

퍼페투아 리소시스는 아이다호 스티브나이트 금·안티모니 프로젝트 단일 자산에 집중하는 미국 광산 개발사로, 2025년 미 육군공병단으로부터 최종 연방 수질 관련 인허가를 받으며 본격 개발 단계에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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