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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데이 창업자 더필드, 6월에만 Class A 32만2500주 매도

By ATTN Desk · Editorial oversight: Sean Han

워크데이(Workday, NASDAQ: WDAY) 창업자이자 주요 내부자인 데이비드 A. 더필드가 2026년 6월 12·17·25일 세 차례에 걸쳐 Class A 보통주 총 322,500주를 매도했다.[1][2][3] 해당 매도는 모두 사전 수립된 Rule 10b5-1 계획에 따른 것으로, 수천만 달러 규모의 현금화에도 불구하고 더필드는 여전히 수천만 주의 지분을 보유해 회사에 대한 상당한 경제적 이해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이 투자자들에게 의미가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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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필드는 6월 12일 데이비드 A. 더필드 트러스트를 통해 Class B 보통주 107,500주를 Class A 보통주로 전환한 뒤, 같은 날 전량을 장내에서 매도했다.[1] 이날 매도는 주당 126.0058달러에서 130.7894달러 구간의 가중평균가로 다수 구간에 나뉘어 이뤄졌으며, 107,500주를 처분해 총 1,392만여 달러의 매각 대금을 확보했다.[1]

6월 17일에도 더필드는 동일 트러스트 명의로 Class B 107,500주를 무가 전환한 뒤, 전환된 Class A 107,500주를 다시 여러 가격 구간에서 장내 매도했다.[2] 이 날 매도 단가는 주당 121.9553달러에서 127.9467달러 구간이었으며, 총 매각 대금은 약 1,340만 달러 수준으로 공시됐다.[2]

6월 25일에는 세 번째로 Class B 107,500주를 Class A로 전환한 뒤, 전환 주식 전량인 107,500주를 다시 시장에서 매도했다.[3] 매도는 주당 114.1416달러에서 118.7611달러 사이의 가중평균가 구간에서 분할 집행됐고, 약 1,230만 달러의 총 매각 대금을 기록했다.[3]

각 일자별 세부 매도 내역은 다음과 같다.

일자전환 주식수 (B→A)매도 주식수 (A)가격 구간 (달러)총 매각 대금 (달러)
2026-06-12107,500107,500126.0058 ~ 130.7894약 13,900,000
2026-06-17107,500107,500121.9553 ~ 127.9467약 13,400,000
2026-06-25107,500107,500114.1416 ~ 118.7611약 12,300,000

6월 12일 거래 후, 더필드는 트러스트를 통해 워크데이 Class A 보통주 37,098,834주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공시됐으며, 이는 약 48억6,044만 달러의 가치를 가진다.[1] 6월 17일과 25일 거래 후 다른 Form 4에서는 같은 트러스트 명의 보유 잔고를 105,049주로 기재하고 각각 약 1,344만 달러 및 약 1,247만 달러의 가치로 산정했는데,[2][3] 세 건 모두 더필드가 트러스티이자 유일한 수익자로서 해당 지분을 실질적으로 보유하고 있다는 점을 명시하고 있다.[1][2][3]

이번 일련의 거래는 모두 Rule 10b5-1에 따라 사전에 설정된 매매 계획에 근거한 것으로 공시됐으며,[1][2][3] 공시는 이를 트러스트 차원의 사전 계획된 분산 및 현금화 거래로 설명하고 있다.[1][3] 이에 따라 내부자의 대규모 매도가 단기적 주가 전망에 대한 판단이라기보다, 장기 보유 지분 일부의 체계적 매각이라는 신호로 해석될 수 있다는 점이 투자자 관점에서 중요하다.

출처

  1. [1]SEC Form 4 — Workday, Inc. · 2026-06-15
  2. [2]SEC Form 4 — Workday, Inc. · 2026-06-18
  3. [3]SEC Form 4 — Workday, Inc. ·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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