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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도 테크놀로지( CRDO ) CTO 정치풍, 6·7월에 자사주 8만5,790주 매도

By ATTN Desk · Editorial oversight: Sean Han

크레도 테크놀로지 그룹 홀딩(Credo Technology Group Holding Ltd)의 최고기술책임자(CTO) 정치풍(Cheng Chi Fung)이 6월과 7월 초 Rule 10b5‑1 거래계획에 따라 자사 보통주 총 8만5,790주를 공개시장 매도했다.[1][2][3] 일련의 매도로 추산 수천만 달러 규모의 현금화가 이뤄졌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 CTO는 신탁 및 직접 보유를 합쳐 여전히 상당한 지분을 유지하고 있다.[1][2][3]

How Telecom Chip Shortage Has Impacted the Semiconductor Industry ...

6월 16일 정 CTO는 Cheng Huang 패밀리 트러스트를 통해 보통주 2만4,000주를 여러 차례에 걸쳐 주당 약 239.6007~257.61달러의 가중평균가로 매도했다.[1] 개별 블록별로는 2,186주(239.6007달러), 900주(241.2714달러), 2,000주(242.3505달러), 1,600주(243.4562달러), 2,491주(244.7277달러) 등 총 17건의 거래가 이뤄졌다.[1] 이 거래 후 해당 신탁이 간접적으로 보유하는 주식은 5,964,870주로 보고됐으며, 보고인은 본인 및 배우자의 금전적 이익 범위를 넘어서는 실질적 소유권은 부인했다.[1]

6월 23일에는 같은 패밀리 트러스트를 통해 보통주 2만9,900주를 추가로 매도했다.[2] 이날 매도는 13건의 소규모 블록으로 나뉘어 주당 약 266.404~281.05달러의 가격 구간에서 체결됐으며, 4,439주(269.3554달러), 4,800주(270.3216달러), 4,200주(271.3894달러) 등 다양한 가격대에서 거래가 발생했다.[2] 이로 인해 트러스트의 간접 보유 지분은 약 5,964,370주에서 5,937,470주로 감소했으며, 정 CTO는 별도로 146,608주를 직접 보유하고 있다고 공시했다.[2]

7월 7~8일에는 Rule 10b5‑1 계획에 따른 대규모 매도와 직접 매도가 연이어 이뤄졌다.[3] 7월 7일 패밀리 트러스트를 통해 보통주 2만8,100주가 주당 약 236.5831~253.55달러의 가중평균가 범위에서 팔렸고, 다음 날인 7월 8일에는 정 CTO가 직접 보유 주식 3,790주를 주당 258.71달러에 매도했다.[3] 이 거래들 이후 트러스트 보유 주식은 588,237주, 직접 보유 주식은 140,358주로 각각 줄어든 것으로 보고됐다.[3]

정리: 최근 10b5‑1 계획 하 매도 현황

일자매도 주체매도 주식수가격 구간 (달러)보유주식(거래 후)
2026-06-16Cheng Huang 패밀리 트러스트[1]24,000239.6007 ~ 257.61간접 5,964,870주[1]
2026-06-23Cheng Huang 패밀리 트러스트[2]29,900266.404 ~ 281.05간접 5,937,470주 + 직접 146,608주[2]
2026-07-07Cheng Huang 패밀리 트러스트[3]28,100236.5831 ~ 253.55(이후 간접 588,237주로 보고)[3]
2026-07-08정치풍(직접 보유)[3]3,790258.71직접 140,358주[3]

이번 일련의 신고에 따르면, 정 CTO 및 그가 공동 관리하는 패밀리 트러스트는 규칙 10b5‑1에 따른 사전계획 매매를 통해 지분 일부를 단계적으로 현금화했으나, 여전히 수십만~수백만 주 단위의 큰 지분을 유지하고 있어 지배력 자체에는 즉각적인 변화가 없음을 시사한다.[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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