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다인(TER) CEO 스미스, 한 달 새 8,000주 매도…보유지분 11만6천주로 감소
By ATTN Desk · Editorial oversight: Sean Han
테러다인(Teradyne, Inc.)의 사장 겸 CEO 그레고리 스티븐 스미스가 6월과 7월 두 차례에 걸쳐 총 8,000주의 보통주를 매도했다.[1][2] 매각 대금은 합산 약 3.12백만달러에 달하며, 계획된 Rule 10b5-1 매매로 진행됐지만 CEO의 직접 보유 지분이 눈에 띄게 줄어든 점이 투자자에게 의미가 크다.[1][2]
6월 15일 스미스 CEO는 테러다인 보통주 4,000주를 주당 평균 약 423.03달러에 매도해 총 약 169.21만달러를 현금화했다.[1] 이 거래 후 그는 보통주 120,469.5729주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됐으며, 거래 가격을 기준으로 약 5,096만달러 규모의 지분이다.[1]
7월 15일에는 또 다른 Rule 10b5-1 계획 매도에서 보통주 4,000주를 주당 평균 약 356.31달러에 처분해 약 142.52만달러를 확보했다.[2] 이 두 번째 매도 후 스미스 CEO의 직접 보유 주식은 116,495.4075주로 감소했으며, 이는 6월 30일 직원 주식매입제도를 통해 새로 취득한 25.8346주를 포함한 수치다.[2]
한편, 마릴린 매츠는 6월 15일 테러다인 보통주 1,200주를 주당 약 423.03달러에 매도해 약 50.76만달러를 실현했다.[3] 이 10b5-1 계획 매매 이후 매츠의 직접 보유 주식은 17,440.675주로, 같은 기준 가격으로 약 737.97만달러에 해당한다.[3]
주요 내부자 거래 요약
| 내부자 | 직책(공시 기준) | 거래일 | 매매 유형 | 수량(주) | 주당 가격(달러) | 총액(달러) | 거래 후 보유주식(주) |
|---|---|---|---|---|---|---|---|
| Gregory Stephen Smith | President and CEO | 2026-06-15 | 매도 | 4,000 | 423.03 | 1,692,120 | 120,469.5729[1] |
| Gregory Stephen Smith | President and CEO | 2026-07-15 | 매도 | 4,000 | 356.31 | 1,425,240.00 | 116,495.4075[2] |
| Marilyn Matz | 내부자(이사·임원급) | 2026-06-15 | 매도 | 1,200 | 423.03 | 507,636 | 17,440.675[3] |
스미스 CEO와 매츠 모두 이번 매도는 Rule 10b5-1 거래계획에 따른 사전 계획된 매매로 공시되었으며, 이들과 같은 고위 내부자들의 현금화에도 불구하고 각각 수천만달러 규모의 상당한 지분을 계속 유지하고 있는 점이 공시에서 확인됐다.[1][2][3]
출처
- [1]SEC Form 4 — TERADYNE, INC · 2026-06-16
- [2]SEC Form 4 — TERADYNE, INC · 2026-07-16
- [3]SEC Form 4 — TERADYNE, INC · 2026-06-16